북항 친수공원 주차장 — 20분 무료, 하루 최대 15,000원, 자정에 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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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항 친수공원 주차장은 공원 바로 아래 지하에 있습니다. 지상 주차장을 찾아 주변을 도실 필요 없이, 공원 진입로에서 그대로 내려가면 됩니다.

🅿️ 부산시설공단 북항친수공원 공식 안내에서 이용정보 확인하기

요금은 현장 이용안내 기준으로 최초 20분 무료, 이후 10분당 500원, 하루 최대 15,000원입니다. 운영 시간은 새벽 5시부터 자정까지이고, 이 시간을 벗어나면 차를 넣지도 빼지도 못합니다.

북항친수공원 주차는 20분 무료입니다

북항 친수공원 주차장 위치와 관리 주체

공원 주소는 부산광역시 동구 이순신대로 164입니다. 부산항 북항 1단계 재개발사업으로 조성돼 2023년 11월 27일에 문을 열었습니다.

운영과 관리는 부산시설공단이 맡고 있습니다. 요금이나 이용 규정이 바뀌었는지 확인하실 일이 있으면 공단 고객센터(051-519-3500)로 물어보시면 됩니다.

주차장은 지하 3층 규모로 조성됐습니다. 총 주차면수는 안내 자료마다 표기가 달라 이 글에서는 숫자를 단정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층을 세 개 쓰는 규모라, 평일 낮에 만차가 되는 일은 흔하지 않습니다.

요금 계산표

요금은 10분 단위로 올라갑니다

계산 구조는 단순합니다. 들어가서 20분 안에 나오면 무료이고, 그 뒤부터는 10분마다 500원이 붙습니다. 한 시간이면 2,000원, 두 시간이면 5,000원대가 됩니다.

하루 종일 세워 두더라도 1일 최대 15,000원에서 더 올라가지 않습니다. 산책만 하고 가실 생각이라면 상한까지 갈 일은 거의 없습니다.

결제는 카드 전용입니다. 현금을 챙겨 가실 필요가 없는 대신, 카드를 두고 오시면 곤란해집니다. 경차와 저공해차, 장애인 차량은 감면 대상에 해당합니다.

자정에 닫힌다

다만 요금표는 공단 공식 페이지 원문으로 다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위 금액은 현장 안내와 최근 이용 기록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값이니, 정확한 적용 요금은 입구 요금표나 고객센터로 한 번 더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자정에 문을 닫는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운영 시간은 05:00부터 24:00까지입니다. 야경을 보러 밤에 오시는 분이 많은 곳인데, 자정을 넘기면 차를 빼지 못합니다.

공원에서 시간을 보내다 보면 자정이 생각보다 빨리 옵니다. 밤 시간대에 오실 계획이라면 출차 시각을 먼저 정해 두고 움직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반대로 이른 아침에도 같은 제약이 걸립니다. 새벽 5시 전에는 입차가 되지 않기 때문에, 일출을 보러 오실 생각이라면 이 시각을 기준으로 출발 시간을 잡으셔야 합니다.

정기 주차권을 찾는 분들도 있는데, 월 단위 정기권 운영 여부와 요금은 공식 자료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필요하시면 공단 고객센터로 직접 문의하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만차일 때 갈 곳

🚇 부산도시철도 1호선 부산역 도착 시간 조회하기

만차일 때는 국제여객터미널 쪽으로

주말 오후나 행사가 있는 날은 지하주차장 입구에서 줄이 생깁니다. 이럴 때 가장 가까운 대안은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야외주차장입니다.

이쪽 요금 체계는 조금 다릅니다. 회차 목적의 10분은 무료이고, 11분에서 30분까지는 승용차 기준 1,000원, 30분을 넘기면 10분당 500원이 붙습니다. 1일 최대는 10,000원으로 친수공원 쪽보다 낮습니다.

오래 머무실 계획이라면 터미널 주차장이 유리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대신 공원까지 걸어 들어가는 거리가 생깁니다. 짧게 사진만 찍고 나오실 계획이라면 회차 무료 시간이 있는 쪽이 오히려 편합니다.

지하철로 가는 길

지하철이 더 빠를 수도 있습니다

이곳은 차를 꼭 가져가야 하는 위치가 아닙니다. 부산도시철도 1호선 부산역에서 내려 공중보행데크를 따라 걸으면 10분에서 15분이면 도착합니다.

부산역 일대는 주말 도로 정체가 잦은 구간입니다. 주차비와 정체 시간을 함께 계산하면, 여행 일정으로 오시는 분에게는 지하철이 더 나은 선택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KTX로 부산역에 도착해 공원을 들렀다 다시 기차를 타는 동선이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역과 공원이 보행데크로 이어져 있어 짐을 끌고도 이동이 어렵지 않습니다.

반대로 아이를 동반하거나 짐이 많은 경우, 또는 공원을 들렀다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실 계획이라면 차가 편합니다. 목적에 따라 갈리는 문제이지 어느 쪽이 항상 낫다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관리 주체 안내

공원 안에는 다목적광장과 경관수로, 해상 보행교가 있습니다. 걷는 거리가 제법 되니 북항 친수공원 주차장에 차를 세우셨다면 편한 신발로 움직이시는 편이 좋습니다.

🛳️ 부산항만공사에서 북항 재개발 구역 안내 확인하기

자주 묻는 질문

주차비가 얼마나 나오나요?

현장 안내 기준으로 최초 20분은 무료이고 이후 10분당 500원, 하루 최대 15,000원입니다. 정확한 적용 요금은 입구 요금표에서 확인하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밤늦게까지 세워 둬도 되나요?

안 됩니다. 운영 시간이 새벽 5시부터 자정까지이고, 시간 외에는 입출차가 막힙니다.

현금으로 결제되나요?

카드 결제 전용으로 안내되고 있습니다. 현금은 준비하셔도 쓰기 어렵습니다.

만차면 어디에 세우나요?

가장 가까운 대안은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야외주차장입니다. 1일 최대 10,000원으로 상한이 더 낮습니다.